네오필름(대표 임진만)은 인터넷을 통해 약 1500명 규모의 영화 시사 전문패널을 모집한다.
오는 23일부터 네오필름 넷(http://www.neofilm.net)을 통해 선발되는 시사전문 패널들은 네오필름의 설문조사와 영화에 대한 평가업무를 맡게 된다.
네오필름은 공정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성별·직업·나이 등을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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