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음반유통사 엠앤올(대표 김무현·이광용 http://www.cdfree.co.kr)은 최근 인터넷서점 북스포유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전자상거래용 콘텐츠와 상품을 상호 공유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에따라 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음악 및 도서관련 콘텐츠와 상품을 상호 제공함으로써 유통상품을 확대하고 인력 및 비용의 추가투입없이 사업영역을 다각화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음달 19일까지 음반 2장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유키 구라모토의 앨범을, 신간 「해리포터와 불의 잔」 시리즈(전 4권)를 예약구매하는 고객 100명에게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영문판 원본을 각각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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