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프린터 전문업체인 아침기술(대표 송건호 http://www.amteq.co.kr)은 키오스크용 프린터를 개발해 시판한다고 18일 밝혔다.
키오스크에서 영수증 등을 출력하는 이 프린터는 용지를 교체할 때 프린터헤드를 열고 가이드에 용지를 올려놓는 방식을 채택해 사용이 편리하다. 사용하는 용지의 크기에 따라 60㎜ 제품(모델명 ATP-60K)과 80㎜ 제품(모델명 ATP-80K)으로 구분된다.
한편 이 회사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24핀 도트프린터 헤드를 자체 개발해 인도에 월 2000대씩 수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수출규모를 6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또 각종 조회기용 프린터에 사용되는 9핀 헤드도 자체 개발에 성공해 11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