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투자기관과 출자기관의 부채총액이 거의 40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경제부가 15일 국회 재경위에 낸 국감자료에 따르면 13개 정부투자기관과 20개 출자기관의 부채는 지난 6월말 현재 399조6629억원으로 지난해말의 378조1102억원보다 5.7% 증가했다.
정부투자기관의 부채는 72조5837억원으로 지난해말보다 2.2% 감소했으나 출자기관 부채는 327조792억원으로 7.6% 증가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