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 기술표준 관련 7개 기관이 공동주관해 다음달 6, 7일 이틀간 개최하는 「정보통신 상호운용 워크숍 및 전시회(ION2000)」를 후원합니다.
이번 워크숍 및 전시회는 정보통신제품의 기술표준 확립에 대한 필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 선결과제라 할 수 있는 제품간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일반 이용자의 관심 및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상호운용성 시험 및 인증활동이 활발해지고 호환성 확보가 정보기술의 최우선 가치로 받아들여지는 상황에서 국내 관련분야 전문가는 물론 관심있는 일반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최: 정보통신부
△주관: 한국통신·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한국전산원·한국정보보호센터·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
△일시: 2000년 11월 6∼7일
△장소: 한국통신 분당본사 지하1층 대강당(워크숍), 한국통신 분당본사 지하1층 로비(전시회)
△문의: (02)526-5128 연구개발본부 김덕준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3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