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13일 프랑스를 방문, 피에르 산업장관과 만나 △대우전자 로렌공장에 대해 부과한 관세를 철회하고 △한국 공기업 민영화 과정에 프랑스 기업들이 참여해 줄 것 등을 요청했다.
신 장관은 이에 앞서 프랑스 유력 기업인들을 초청, 한국 경제 설명회를 갖고 프랑스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하기도 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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