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자화폐 빌링시스템 개발업체인 와이즈인포넷(대표 강태진 http://www.wiseinfonet.com)은 11일 한국웹TV(대표 홍승철 http://www.kebtv.com 대표 홍승철)와 업무제휴를 맺고, 인터넷TV 화면상에서 과금결제가 가능한 빌링시스템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와이즈인포넷의 빌링시스템은 유선이나 웹TV를 이용, 인터넷을 즐기는 사용자가 디지털콘텐츠나 쇼핑몰 등 유료서비스를 이용할 때 소액결제를 포함, 모든 지불결제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으로 현재 100여개 콘텐츠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신용카드, 모바일캐시 등 각종 전자화폐 17종을 한 곳에 모아 제공하기 때문에 콘텐츠제공업체 입장에서는 과금시스템과 과금업무에 대한 고민이나 부담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와이즈인포넷 김성욱 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유선인터넷뿐 아니라 웹TV인터넷 빌링서비스에서도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무선인터넷시대에 대비한 빌링시스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9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10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