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기 개발업체인 도원텔레콤(대표 이철호 http://www.dowontelecom.com)은 10일 SK텔레콤과 비동기식 IMT2000 서비스 및 장비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협력내용은 도원텔레콤이 비동기식 IMT2000 소형 RF중계기를 SK텔레콤에 제공하며 기타 통신장비개발 및 공급을 담당한다는 것으로 양해각서는 2002년 12월까지 유효하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3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