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50 종목 발표로 코스닥 대형주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코스닥선물지수 종목중 성장성, 안정성, 낙폭과대 등 3박자를 갖춘 종목이 유망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양증권은 9일 현재 코스닥 시장은 중소형주가 주도하는 개별종목 장세가 펼쳐지고 있지만 무차별적인 추격매수는 수익률 획득에 실패하기 쉽다고 지적했다. 이어 예전과 같은 「대박신화」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주지하고 우량종목 위주의 차별화 장세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코스닥50종목 중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률(PER)이 낮은 종목,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종목, 52주대비 낙폭과대면서 부채비율이 낮은 종목 10개를 선정했다. 로커스, 메디다스, 버추얼텍, 비트컴퓨터, 싸이버텍홀딩스, 인성정보, 자네트시스템, 장미디어인터렉티브, 제이씨현, 터보테크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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