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교환(EDI) 전문업체인 주선정보통신이 회사명을 이포넷(대표 이수정 http://www.e4net.net)으로 바꾸고 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개발 및 공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포넷은 그동안 EDI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XML/EDI 자동 변환 솔루션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연내에 XML 애플리케이션 자동 생성툴인 애플리케이션 빌더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XML 솔루션 공급으로 올해 25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애플리케이션 빌더 공급이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두 배 이상의 매출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국방 AX 확산 이끌 '데이터안심구역', 5대 거점에 구축한다
-
6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7
“신기술 사업대가 가이드라인 시급”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10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