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교환(EDI) 전문업체인 주선정보통신이 회사명을 이포넷(대표 이수정 http://www.e4net.net)으로 바꾸고 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개발 및 공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포넷은 그동안 EDI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XML/EDI 자동 변환 솔루션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연내에 XML 애플리케이션 자동 생성툴인 애플리케이션 빌더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XML 솔루션 공급으로 올해 25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애플리케이션 빌더 공급이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두 배 이상의 매출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