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교환(EDI) 전문업체인 주선정보통신이 회사명을 이포넷(대표 이수정 http://www.e4net.net)으로 바꾸고 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개발 및 공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포넷은 그동안 EDI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XML/EDI 자동 변환 솔루션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연내에 XML 애플리케이션 자동 생성툴인 애플리케이션 빌더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XML 솔루션 공급으로 올해 25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애플리케이션 빌더 공급이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두 배 이상의 매출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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