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북도가 실시한 「대도민 인터넷 서비스 시스템」의 솔루션 공급사업자로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 솔루션 전문업체인 퓨쳐비앤씨(대표 심수남 http://www.futurebnc.com)가 최종 선정됐다.
퓨쳐비앤씨가 충북에 납품하게 될 「WES21 사이트 빌더」는 홈페이지 소스 콘텐츠를 활용해 △서버에 개인이나 기관의 홈페이지를 자동으로 생성해주고 △홈페이지 데이터를 휴대폰을 이용한 무선 인터넷(WAP)으로 제공이 가능하도록 실시간으로 변환해주는 기능을 지녔다.
충북도가 발주한 「대도민 인터넷 서비스」는 2005년까지 2단계에 거쳐 진행될 「충북 정보화 계획」의 기반사업으로 △5만명 이상의 주민에게 최고 10MB 이상의 기억공간(HDD)을 제공하는 e메일 서비스 시스템 △각종 기관, 마을 APT 등의 홈페이지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 빌더 시스템으로 구축된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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