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데이콤인터내셔날(대표 남영우 http://www.dacomi.com)은 최근 시스코시스템스로부터 실버파트너 자격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국내에서 시스코사의 실버 파트너로 선정된 업체는 쌍용정보통신·인네트·데이콤인터내셔날 등 3개 업체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실버파트너 자격취득으로 데이콤인터내셔날은 국내외적으로 네트워크 구축 및 컨설팅 부문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게 된 것은 물론 앞으로 시스코로부터 장비 조달시 2%의 추가할인 혜택을 받게 돼 10여억원의 이익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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