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코스닥등록기업인 넷컴스토리지(대표 조승용)는 오는 10일 미국 현지법인 쿼텟테크놀로지(QTI)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QTI의 자본금은 넷컴스토리지가 출자한 300만달러와 현지 설립인 출자금 5만1000달러 등 총 305만1000달러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초기에는 NAS(Network Attached System) 알고리듬 등 저장장치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며 제품화 및 제조는 넷컴스토리지가 한국에서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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