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오는 9일부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대상 메가패스ADSL 요금 감면제도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요금감면제도는 메가패스ADSL상품(ADSL프리미엄, ADSL라이트)을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들이 이용할 경우 월 접속료의 30%를 할인해 주는 것이다. 또 ADSL 설치장소 이전시 종전 3만원의 비용을 1만원으로 인하하고, 메가패스ADSL과 메가패스B&A 서비스간 상품전환시 설치비는 면제된다.
장애인 및 유공자가 요금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가입자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만 제출하면 된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유공자 대상 요금할인제도 시행은 정부의 지식정보사회 촉진 정책에 부응하고 초고속인터넷을 전국민적인 보편서비스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8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9
美 스트리밍 올해 '이익률 28%' 전망…국산 OTT는 '적자 지속'
-
10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