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오는 9일부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대상 메가패스ADSL 요금 감면제도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요금감면제도는 메가패스ADSL상품(ADSL프리미엄, ADSL라이트)을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들이 이용할 경우 월 접속료의 30%를 할인해 주는 것이다. 또 ADSL 설치장소 이전시 종전 3만원의 비용을 1만원으로 인하하고, 메가패스ADSL과 메가패스B&A 서비스간 상품전환시 설치비는 면제된다.
장애인 및 유공자가 요금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가입자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만 제출하면 된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유공자 대상 요금할인제도 시행은 정부의 지식정보사회 촉진 정책에 부응하고 초고속인터넷을 전국민적인 보편서비스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