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lgic.lge.co.kr)가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시에 향후 4년간 15만회선, 4000만달러 상당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무선가입자망(WLL)을 수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연말까지 1차로 300만달러 규모의 CDMA WLL시스템(모델명 STAREX-WLL)을 선적하고 내년 초 개통할 계획이다.
크라스노야르스크시는 러시아 시베리아지역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니켈 산지며 인구도 100만을 넘어 WLL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