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lgic.lge.co.kr)가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시에 향후 4년간 15만회선, 4000만달러 상당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무선가입자망(WLL)을 수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연말까지 1차로 300만달러 규모의 CDMA WLL시스템(모델명 STAREX-WLL)을 선적하고 내년 초 개통할 계획이다.
크라스노야르스크시는 러시아 시베리아지역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니켈 산지며 인구도 100만을 넘어 WLL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5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6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9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10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