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와 다기능 리모컨을 생산해온 덱트론(대표 오충기 http://www.decktron.com)이 디지털 보이스 리코더인 「마이보이스」 2개 모델을 개발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해외수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덱트론이 이번에 개발을 완료한 마이보이스는 마그네틱 테이프 대신 플래시메모리를 내장해 음성을 녹음하는 디지털 리코더로 강의, 취재, 아이디어 녹음, 전화통화 기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DMR-701P는 만년필 모양을 하고 있으며 70분 동안 녹음할 수 있고 DMR-708S는 스틱형으로 8시간 동안 녹음할 수 있다.
덱트론은 마이보이스를 올해말까지 1만5000여대 공급하고 내년에는 미국·일본·동남아 등지에 총 30만대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