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및 네트워크 통합업체 링크웨어(대표 박지열)가 식료품업체 M유업과 전산실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박지열 링크웨어 사장은 4일 증권업협회 기자간담회에서 『M유업과 이번주중 계약을 체결, 11월부터 전산실 운영을 맡게 된다』며 『연간 사업규모는 40억∼50억원으로 앞으로 5년간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사장은 『기업 전산실 업무를 대행해주는 IT 아웃소싱 사업과 전산솔루션 구축사업인 웹 팩토리사업을 핵심사업으로 가져갈 방침이며 현재 M유업 이외에 3∼4개사와 전략적 제휴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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