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한일 양국 벤처기업의 전략적 제휴 및 상호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1월 8, 9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 2관에서 「한일 벤처기업투자마트 21」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8년 한일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21세기의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의 후속조치로 계획됐으며 우리나라는 산업자원부·중소기업청 및 관련기관이 후원한다.
참가대상은 정보통신·컴퓨터·생명공학 관련업체 및 벤처캐피털, 엔젤클럽, 벤처기업지원 유관기관 등이며 참가희망업체 및 기관은 중진공 국제협력팀(02-769-6841)으로 신청하면 된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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