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신호진단기업체인 바이오시스(대표 김범룡 http://www.biosys.co.kr)는 자사의 태아감시장치(모델명 IFM-500)가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로부터 안전성을 인증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태아감시장치의 미 FDA인증 획득으로 미국 전 지역에 제품을 유통시킬 수 있게 돼 수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태아감시장치 「IFM-500」은 쌍둥이 진단 및 감시가 가능하며 알람 기능, 자가상태확인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 포터블형으로 휴대가 용이하며 8대 이상의 태아감시장치를 연결해 중앙에서 감시할 수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3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4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5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6
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제약·바이오 글로벌 5강 도약”
-
7
지커, 창립 5주년 기념 전기차 7X로 드리프트 기네스 기록 세워
-
8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9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10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