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티니 포털서비스업체인 네띠앙(대표 홍윤선)이 아이럭서리와 제휴를 맺고 자사 쇼핑몰에 명품관(http://channel.netian.com/sso/go-iluxury.html)을 입점했다.
네띠앙은 『최근 20∼30대 네티즌을 중심으로 명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에 부응하기 위해 포털업체로는 처음으로 명품관을 개설했다』며 『클릭만으로 원하는 명품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오프라인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네띠앙 명품관에는 카르티에·페라가모·버버리·루이비통 등 128개 브랜드의 의류·제화·액세서리 품목이 구비돼 있다. 오픈 기념으로 내달 30일까지 10종류의 페라가모와 프라다 제화를 1000원에 경매하는 「페라가모&프라다 스페셜 1000원 경매」 이벤트를 진행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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