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6일까지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국에서 열리는 OECD 정보통신위원회 제38차 회의에 본부 직원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정보보호센터 관계자로 구성된 5명의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OECD 정보통신위원회 본회의에서는 회원국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국제공조방안을 중심으로 국제전자상거래 행위준칙 모델 마련과 내년 1월 개최될 전자상거래 신흥시장경제포럼 준비사항 등을 집중 협의할 예정이다.
정부대표단은 이번 회의에서 한국 통신시장의 경쟁촉진을 위한 정부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전자서명 및 인증 등 전자상거래 핵심사안에 대한 정부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