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앤아날로그(대표 이승목 http://www.digitalandanalog.com)는 컴퓨터에서 일반 오디오 수준의 음향을 낼 수 있는 디지털앰프 카드인 「PC앰프」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컴퓨터의 사운드카드에 연결해 사용하는 것으로 사운드카드 성능을 최대 200W의 하이파이 음질로 높여주며 아날로그 앰프에 비해 전력의 85% 이상을 음향신호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외부 전원이 아닌 컴퓨터 내부 전원만으로도 동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4Ω의 스피커 부하 상황에서 소리의 왜곡률이 0.02%에 불과해 일반 오디오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음질을 재생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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