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패커드(HP)가 중대형컴퓨터(서버) 판매확대를 위해 스트리밍업체인 리얼네트웍스와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온라인뉴스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인터넷 오디오·비디오 파일 재생업체인 리얼네트웍스(http://www.realnetworks.com)는 HP의 유닉스 기반 서버에 작동 할 수 있는 스트리밍 소프트웨어를 개발, HP의 기업고객에게 공급하게 된다.
HP(http://www.hp.com) 또한 자사가 판매하고 있는 기업용 서버에 리얼네트웍스의 스트리밍 소프트웨어인 「리얼서버」를 사용해 인터넷 비디오 등의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이와 함께 공동의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신규 고객창출에도 적극 나서기
로 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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