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 남상국)은 오는 10월 입주를 시작하는 금호동 대우아파트(1600세대)에서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아파트서비스제공업체인 테크노빌리지(대표 장흥순 http://www.technovillage.co.kr)가 제공하는 종합인터넷 서비스 시연회를 27일 실시했다. 이날 테크노빌리지는 아파트 단지를 온라인으로 연결, 인터넷을 통한 시외국제전화 무료통화·생필품 공동구매·주민 공동시설 예약·인터넷 반상회 등의 서비스를 선보였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