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 남상국)은 오는 10월 입주를 시작하는 금호동 대우아파트(1600세대)에서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아파트서비스제공업체인 테크노빌리지(대표 장흥순 http://www.technovillage.co.kr)가 제공하는 종합인터넷 서비스 시연회를 27일 실시했다. 이날 테크노빌리지는 아파트 단지를 온라인으로 연결, 인터넷을 통한 시외국제전화 무료통화·생필품 공동구매·주민 공동시설 예약·인터넷 반상회 등의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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