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안엔터테인먼트(대표 최형욱)는 노래방을 온라인에 연결해 신인발굴의 스튜디오로 활용하는 시스템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
이 시스템은 노래방에 동영상 자동생성 및 전송을 위한 PC를 설치하고 고객이 노래를 부르면 이를 웹카메라로 포착, 실시간으로 영상을 웹사이트(http://www.zzaan.com)에 업로드해 일반 이용자 및 연예 매니지먼트업체들이 평가할 수 있도록 한 것.
짜안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이를 통해 신인가수를 발굴하고 오프라인 스튜디오에서 음악앨범을 제작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수익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최형욱 사장은 『매출확대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노래방 업주들이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년말까지 약 100여개 가맹점을 확보, 노래방을 종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