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기 및 광안테나시스템 등 이동통신장비업체인 지티앤티(대표 이세한 http://www.GT-T.com)는 주파수 통합형 중계기를 개발,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주파수 통합형 중계기는 SK텔레콤과 신세기통신 두 회사의 주파수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SK밴드와 STI밴드를 동시 또는 선택적으로 보상하는 시스템이다.
이 회사의 이세한 사장은 『이번 제품은 IS95C방식의 이동통신 중계기로 사용된다』며 『올해 SK텔레콤이 구매하는 물량의 절반 정도인 5000대(60억원)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티앤티는 앞으로 IMT2000 다중접속 무선중계시스템, BWLL용 광대역 전송장비, IMT2000 단말기용 보안검색모듈 등도 개발, 출시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