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산업분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각종 사이버교육을 실시할 전문업체가 설립됐다.
최근 출범한 한국벤처경영교육컨설팅(대표 최정규 http://www.kvmec.co.kr)은 국내 벤처기업 경영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평생교육차원의 분야별 최고전문가 양성과정을 다음달부터 개설,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벤처경영교육컨설팅은 다음달 증권분석사 전문가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벤처최고경영전문가과정과 투자상담사·전자상거래관리사·금융자산관리사 등의 각종 사이버교육 과정을 잇따라 개설하기로 했다.
또한 이 회사는 각종 벤처분야 전문교육과정의 개설을 통해 사이버교육 관련노하우를 축적, 내년부터 이를 정식 가상대학과정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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