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리트(Discrete)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 전문업체인 케이에스티(KST)반도체(대표 윤세중 http://www.kstsemi.co.kr)는 디스크리트 IC 조립에 대한 국제 품질보증 규격인 「ISO9002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케이에스티반도체는 디스크리트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와 관련, 경영품질 전문기관인 「한국품질인증센터(Korean Foundation for Quality)」로부터 최근 인증서를 교부받았다고 설명했다.
윤세중 사장은 『이번 인증획득으로 케이에스티반도체는 매출의 80% 가량을 차지하는 수출시장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케이에스티반도체는 96년 설립된 업체로 지난해 1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35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