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거시스템즈(대표 김영주)는 최근 한국투자신탁증권으로부터 분리돼 독립적인 사무수탁 업무를 시작한 아이타스(대표 이홍구)´에 지분출자와 함께 이 회사의 IT 아웃소싱을 담당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라이거시스템즈는 아이타스에 시스템 개발·운영을 위한 인력을, 한국투자신탁은 신탁회계 전문인력과 시스템 운영인력 제공하게 되며 이를 기반으로 라이거시스템즈와 아이타스는 금융부문 시스템통합(SI) 영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아이타스는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금융자산 신탁회계 및 평가 대행업무와 함께 자산운용 패키지 솔루션인 「´ITAS2000」을 개발, 선보일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