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 단행본 출판사가 연합해 만든 전자책서비스업체인 북토피아(대표 조근태 http://www.booktopia.com)는 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드림인테크(대표 정경석 http://www.dreamintech.com)와 전자책 사업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양사는 북토피아에서 개발한 PDF포맷의 전자책 뷰어인 「아이북」에 드림인테크의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Digital Right Management) 솔루션인 「e세이퍼」를 탑재, 정찬용의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김하인의 「국화꽃 향기」 등의 서비스에 들어갔다.
양사는 또 향후 콘텐츠 인증 및 과금을 포함하는 DRM시스템도 공동으로 개발, 콘텐츠 서비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판매에 나서기로 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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