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 단행본 출판사가 연합해 만든 전자책서비스업체인 북토피아(대표 조근태 http://www.booktopia.com)는 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드림인테크(대표 정경석 http://www.dreamintech.com)와 전자책 사업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양사는 북토피아에서 개발한 PDF포맷의 전자책 뷰어인 「아이북」에 드림인테크의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Digital Right Management) 솔루션인 「e세이퍼」를 탑재, 정찬용의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김하인의 「국화꽃 향기」 등의 서비스에 들어갔다.
양사는 또 향후 콘텐츠 인증 및 과금을 포함하는 DRM시스템도 공동으로 개발, 콘텐츠 서비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판매에 나서기로 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