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대표 서정선)은 유전자 변형 마우스 생산분야에서 최신 마우스 클로닝 기술을 보유한 일본 도쿄농업대학의 고노 도모히로 교수팀과 공동연구체제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울러 양측이 도쿄농대 안에 줄기세포 복제연구실을 공동운영하기로 하는 한편 마크로젠과 고노 교수팀이 공동연구에 의해 산출되는 특허 및 제반권리 등 모든 결과물을 공유하기로 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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