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세트톱박스 제조업체인 휴맥스가 같은 코스닥기업인 필코전자의 지분을 취득했다.
휴맥스는 22일 필코전자의 지분 4.67%를 19억여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는 신주청약 취득분이며 신주권 교부예정일은 다음달 10일이다. 휴맥스는 필코전자와 B2B사업 등에서 제휴관계를 맺기로 한 바 있으며 현재 필코전자 외에도 스포츠서울21에 43억5000만원, 크로스텍에 18억원을 출자한 것을 비롯, 타사 출
자규모가 102억원에 달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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