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쓰코퍼레이션(대표 이완우)이 색분산 측정기능을 갖는 OTDR(Optical Time Domain Reflectometer)의 국내 공급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모델명 MW9076시리즈)은 싱글모드 광섬유의 중거리 측정용, 장거리 측정용, 3파장 및 4파장 측정용 제품 등 4개 기종으로 45㏈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갖고 있으며 1.55㎛ 파장 사용시 최대 190㎞까지 측정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시작버튼을 누르면 자동세팅, 자동검색, 자동표시가 한번에 이뤄지는 완전 자동기능과 연속 재측정 기능을 갖고 있으며 시작버튼을 누른 지 10초 만에 측정 결과를 볼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색분산(chromatic dispersion) 측정기능을 갖고 있어 향후 고밀도파장분할다중화장비(DWDM) 장비측정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을 갖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