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업체 고미드(대표 김종민)는 자바기반의 인터넷 웹 브라우저 「아이커넥터」를 개발했다.
아이커넥터는 자바기반으로 윈도·리눅스·유닉스 등 모든 운용체계를 지원하며 웹 브라우저 내에서 채팅·e메일·인스턴트 메신저·통합메시징시스템(UMS)·전자지갑·음성데이터통합(VoIP)·음성인증 등의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커넥터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며 인터넷 TV, 개인휴대단말기(PDA), IMT2000용 단말기 등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기기에 기본 브라우저로 탑재할 수 있다.
고미드는 아이커넥터를 오는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컴덱스2000에 출품함과 동시에 일반인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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