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지난 18일 이란에서 폐막된 제8차 아태 우편연합(APPU) 총회에서 2005년 차기총회 개최지로 서울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APPU는 아시아·태평양지역내 국가들의 우편서비스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62년 창설된 국제기구로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 28개 국가의 정부우정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돼 활동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e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