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지난 18일 이란에서 폐막된 제8차 아태 우편연합(APPU) 총회에서 2005년 차기총회 개최지로 서울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APPU는 아시아·태평양지역내 국가들의 우편서비스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62년 창설된 국제기구로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 28개 국가의 정부우정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돼 활동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e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
10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