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드림소프트(대표 우광호 http://www.cjdreamsoft.com)가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의 종합빌링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하나로통신은 현재 운영중인 포털사이트인 하나넷( http://www.hananet.net)에 유료콘텐츠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과금방식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통합빌링
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CJ드림소프트는 최근 제휴한 미국 포털사의 통합빌링솔루션인 「인프라넷」을 활용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빌링시스템의 고객 데이터베이스(DB)와 현재 사용중인 「코러스」 시스템의 고객 DB를 통합, 더욱 향상된 고객관리 기능을 구현하기로 했다.
이번 통합빌링시스템이 구축되면 하나로통신은 국내 최초로 서비스 사용 건당, 요일별, 시간대별, 계절별 등 20여개 변수를 적용해 요금을 부과하는 완전 종량
제 빌링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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