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델컴퓨터가 인터넷 비즈니스 사업 강화를 위해 저장장치(스토리지) 분야를 전담하는 조직 신설과 함께 새 저장장치 2종을 25일(현지시각) 발표한다.
인터넷뉴스 「C넷」( http://www.cnet.com)에 따르면 미국 최대 PC업체인 델( http://www.dell.com)은 스토리지 제품과 시스템 비즈니스 사업을 총괄하는 스토리지 전담 조직을 신설키로 하고 러셀 홀트를 수장으로 임명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과 닷컴(인터넷) 기업의 인터넷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새 스토리지 2종을 선보이기로 했다.
텍사스주 라우드록에 있는 델은 최근 스토리지 판매에 주력해 이의 매출을 연간 10억달러 규모로 늘렸는데 이는 이 회사의 연간 총매출 285억달러 중 3%에 해당한다.
한편 델은 지난 4월과 2월에 인터넷비즈니스 사업 강화를 위한 서비스 개선,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 등을 발표했었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3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4
오이 먹었다가 1시간 만에 응급실행, 왜?…'이 맛' 느껴지면 바로 뱉어라
-
5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6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7
화장실 코 앞에 두고…공항 대기실 쓰레기통에 아이 용변 본 '민폐 부모'
-
8
“SK하이닉스 ADR 두 배 더 간다”…월가, 장기 성장성 낙관론에 '27% 급등'
-
9
덜 익힌 새우 먹었다가 살이 썩어…“다리 절단할 뻔” 수술만 17번 받은 美 여성
-
10
'아기 야말' 씻겨 주던 '신예 메시'…19년 뒤 월드컵 결승서 운명처럼 만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