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 업체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는 LG그룹의 IMT2000 컨소시엄에 참여, 정보기술분야 및 서비스·콘텐츠분야에서 공동협력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CTI 솔루션 개발, 인터넷을 통한 이동전화번호 안내서비스 및 콘텐츠 서비스 구축, 통합메시징시스템(UMS) 개발, 음성인식 및 합성기술 개발 등의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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