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정보기술(대표 김외술 http://www.djit.co.kr)은 일반 프로그래머들도 GIS 응용프로그램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는 툴을 개발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상용화돼 있는 수치지도 제작용 프로그램들은 GIS 데이터 구축시에는 효과적이지만 국방·공공기관의 응용프로그램 개발시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GIS 데이터를 개발자의 알고리듬에 맞게 편집할 수 있으며 사진 이미지와 각종 GIS 심벌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비상업적 목적일 경우 무상으로 제품을 사용토록 할 계획이며 협력업체로 등록시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일반 개인 개발자들을 위해 GIS 데이터를 배포판으로 제작해 자사 개발자클럽( http://www.mapstory.co.kr)에서 무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업그레이드용 SDK에는 GPS 장치의 결과를 처리할 수 있는 모듈을 장착한 후 무상 배포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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