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전자신문을 통해 정보통신업계에 입문하게 됐고 정보통신 관련한 지식을 키우고 관련업계의 기사를 보면서 사업감각을 익혀 현재 벤처기업의 대표로까지 성장하게 됐다.
최근 국내 벤처기업의 성장과 관련,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해외정보가 긴요하다. 해외의 정보, 특히 미국중심의 정보가 전자신문에 많이 게재되고 있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국가간의 경쟁구조로 바뀌는 시점에 가전 및 정보통신분야에서 경쟁국가들의 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일본·대만·중국 등지의 정보는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이 분야에 전자신문이 보다 많은 정보와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해주길 바란다. 한국의 가전정보통신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한국정보통신사업의 맥을 짚어주고 선도해주기를 다시한번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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