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흔히 소비자 주권시대라 한다. 그만큼 소비자의 권익이 보장되고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형성이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살 길이다.
전자업계 최고봉 언론사인 전자신문에게 바라는 것은 보다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전문신문사로서의 굳건한 위치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업체과 소비자가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달라는 것이다.
또한 단순히 업계정보를 알려주는 차원이 아닌 업계 트랜드 및 전자유통의 맥을 짚을 수 있는 기획성 기사를 많이 게재해줬으면 한다.
즉 이를 통해 전자신문·업체·소비자가 3위 일체가 되는 전자유통트랜드의 공동 커뮤니티 형성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IT전문지로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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