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 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이 중국 제2종합정보통신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컴(회장 양시엔주)과 임대로밍 서비스를 실시한다.
3사는 18일 SK텔레콤 35층에서 각사 대표가 배석한 가운데 「임대로밍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3사는 빠른 기간 내에 실무담당자간 접촉을 갖고 구체적인 서비스 일정에 관해 논의키로 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임대로밍 서비스 계약은 올 연말로 예정된 자동로밍 서비스에 앞서 3사의 업무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