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키친 업체인 에넥스(대표 박유재 http://www.enex.co.kr)가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73일간 부엌가구 업계 최초로 36개월 분할판매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는 에넥스가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 최근 실시한 2000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평가에서 「대기업부문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에넥스측은 이번 분할판매 조치로 이사철에 집값만으로도 부담이 큰 서민들이 집수리 비용에 드는 목돈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게 돼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2185-2084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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