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 안정기 업체인 파트너(대표 손태한)가 인천 계양구 서운동에 410평 규모의 최신 자동화설비를 갖춘 생산공장을 가동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임대공장에서 전자식 안정기를 생산해 온 파트너는 이번에 생산성 높은 자체 공장을 가동함으로써 제품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파트너는 공장 이전을 계기로 조도조절용 전자안정기와 비상등용 전자식 안정기와 같은 차별화된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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