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 안정기 업체인 파트너(대표 손태한)가 인천 계양구 서운동에 410평 규모의 최신 자동화설비를 갖춘 생산공장을 가동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임대공장에서 전자식 안정기를 생산해 온 파트너는 이번에 생산성 높은 자체 공장을 가동함으로써 제품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파트너는 공장 이전을 계기로 조도조절용 전자안정기와 비상등용 전자식 안정기와 같은 차별화된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