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 안정기 업체인 파트너(대표 손태한)가 인천 계양구 서운동에 410평 규모의 최신 자동화설비를 갖춘 생산공장을 가동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임대공장에서 전자식 안정기를 생산해 온 파트너는 이번에 생산성 높은 자체 공장을 가동함으로써 제품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파트너는 공장 이전을 계기로 조도조절용 전자안정기와 비상등용 전자식 안정기와 같은 차별화된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