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통신기(대표 이순례 http://daejinxtal.co.kr)가 PECL(Positive Emitter Couple Logic)을 개발, 월 10만개씩 양산한다고 13일 밝혔다.
PECL은 수정 디바이스의 일종으로 고속 모뎀(ADSL, HDSL, 케이블)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으로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160㎒의 주파수 영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진통신기는 PECL과 함께 SMD 타입의 VCTCXO와 TCXO의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중반까지 30억원을 투자해 월 10만개 규모의 양산설비를 갖출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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