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설계에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활용된다.
PCB설계 전문회사 인터넥스(대표 홍경환)는 최근 미국의 멘토그래픽스사로부터 PCB설계용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ICX(Interconnect Synthesis)를 도입, PCB설계에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ICX를 이용할 경우 PCB설계시 시뮬레이션 과정을 통해 최적의 회로설계 방안을 도출할 수 있어 샘플제작 및 테스트과정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넥스는 PCB설계 전문회사로 지난해 56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 이상 증가한 120억원의 매출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