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형가전 브랜드인 물리넥스의 서울사무소였던 물리넥스코리아(대표 이운재)가 정식 수입업무를 시작한다.
물리넥스코리아는 그동안 수입과 유통을 모두 한강상사에 위임하고 시장조사와 마케팅지원 업무만을 담당해왔으나 최근 일본 및 유럽 소형가전 브랜드의 시장공략이 강화되는 조짐에 따라 수입과 안전인증 및 유통 등을 직접 관할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물리넥스코리아는 서울사무소를 정식 현지법인으로 등록하고 수원에 전용 물류센터를 계약하는 한편 마케팅 인력을 5명 추가하고 사무실도 서울 양재동에서 신사동으로 확대이전했다.
물리넥스코리아는 사업확장과 함께 내년 3월께부터는 유럽 본사에서 제작된 TV광고도 국내 공중파를 통해 내보낼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