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스(대표 박종헌 http://www.rotis.com)는 최근 TBS(교통방송)와 제휴를 맺고 추석 귀성길 첨단 교통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로티스가 제공하는 교통정보서비스는 통신원의 제보에 의지해오던 기존 서비스에서 탈피해 진행자가 모니터를 직접 보며 방송하기 때문에 실시간 생생한 정보제공이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다.
특히 로티스 사이트내 전자지도상으로 서울과 수도권의 도로속도와 교통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검색기능을 통해 원하는 곳의 교통상황도 즉시 파악할 수 있어 현실감 있는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로티스는 방송서비스 외에도 최첨단 음성인식 ARS(02-700-2040)와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수집한 서울·수도권의 귀성길 교통정보를 5분 단위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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