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비전(대표 이통형 http://www.eyesvision.com)은 6일 첨단 냉각장치 개발업체 에이팩(대표 송규섭 http://www.apack.net)과 투자 및 사업제휴를 위한 기본계약을 체결하고 냉각장치 「히트 파이프(heat pipe)」의 국내외 마케팅과 영업을 맡기로 했다.
히트 파이프는 데스크톱컴퓨터, 노트북컴퓨터, IMT2000 광중계기 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는 방열판이나 냉각팬을 대체하는 장치로 열전도율이 구리보다 수백배 높고 무동력 자연냉각방식을 도입, 팬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없고 유지보수 비용도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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