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니웰(대표 권태웅 http://www.honeywell.co.kr)은 최근 최대 16대 CCTV 카메라의 영상을 수신, 동시에 감시할 수 있는 고해상도 영상분할기(모델명 HFS-0900, HFS-1600)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고해상도 영상분할기(멀티플래서)는 여러 대의 CCTV 카메라로부터 받은 영상신호를 한 모니터에 분할해 보여줄 수 있는 장치로 최대 16대의 카메라에서 받은 영상을 분할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분할모드 기능이 있어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구도로 영상을 분할해 볼 수 있으며 이렇게 받은 영상신호를 영상녹화기(VCR 또는 DVR)를 통해 녹화할 수도 있다.
또 16대의 카메라가 보내준 영상신호 중에서 일부(9채널)만 녹화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녹화속도는 16개의 영상신호를 녹화할 때보다 두 배 이상 빨라진다.
한국하니웰은 이번에 출시한 고해상도 영상분할기를 세계 각지에 분포한 하니웰의 현지 법인망과 국내 유통망을 통해 판매, 내년에 약 9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